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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분이 하는 거 보니까 관례의 구성이 어찌 어려운지 알겠습니다. 
 가상도 그렇고, 교원에 엄동설한 경외심이 또 어찌 귀중하다지도 알았습니다. 넋의학, 자기 기신의 목숨에 따른 치료 - 1
(Spiritual Medicine, Healing of one's own destiny)
* 글뢱클러 교원이 30분 느리다 간로 가운데먼 교원과 물음답하다 겨를을 갖겠습니다. 
 동작이라는 게 아등 말썽와 결부되다 공작이기 땜에 그랬습니다. 
 제가 어릴 때는 동작이 강의에 많이 있었습니다. 물음답이라는 겨를보다 함께 나눌 수 있는 겨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마도 제분도 객관하셨듯이 제분이 날라라을 내밀면 새끼들은 좌수을 내밀 텐데요, 
모본을 통석서 배우는 게 모 것인지 아실 것입니다. 
견두 산통이 6삭 격 갔는데, 극히 아파하다가 날라라 갈음 좌수을 써야겠다고 관심해서 관례을 바꾸었습니다. 


관례이라는 게 병을 유발할 수 위치하다고 하셨는데, 예를 들어주실 수 있나요?
제가 벽로를 때려고 나무를 만들다가 바른쪽 견두를 다친 적이 있습니다. 
 안전띠를 맬 때도 그래서 좌수으로 했는데, 몇 년 뒤 보니까 그경주 관례이 사라지고 새로운 관례으로 행동하는 기신을 보았습니다. 
 제분이 저보다는 새끼들에 거학 많이 아실 테니까요. 
제 내실이 그러는 건 아닙니다. 
 예를 들어서, 밖에서 들어왔을 때 무선전시를 보며 앉아 있을 때 각시가 뭐라고 할 때도 있는데, 관례을 고치는 건 딴 명을 내려 누르기구 해야 하기 땜에 어렵습니다. 
 저는 새끼들과 잘 놀굉장히는 편입학니다. 
시암 새끼들의 과우 무거운 백을 일면으로 들고 다니다가 등골가 휘는 기운가 있습니다. 

 의학 컨퍼런스에서 대개 대화하다 게, 극히 병객에게 직접적인 물음은 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가만히 같이 무선전시나 보게 되는 겁니다. 
 ‘어디여 아픕니까?’ 이런 식의 물음은 좋지 않은데, 저도 그러는 걸 발굴하게 되었습니다. 
 가친들이 심상성 집에 오면 새끼들과 잘 안 놀굉장히는데, 사물 놀굉장히면 가친에게 더 좋습니다. 
이렇게 세상에는 다양한 종류의 사람과 생각을 가지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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